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장애인 권익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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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시복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26-02-09 14:44본문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장애인 권익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설운영위원 한장헌 변호사, 전문 법률 지식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앞장-2월 25일 첫 정기 상담, 뜨거운 호응 속 조기마감...격월 상시 운영예정-복지관 내 상담 공간 마련, 시각장애인 맞춤형 법률 상담 및 교육 협력 강화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이 시각장애인과 그 가족의 법률적 고충 해결을 위해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법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지관은 지난 2025년 12월 16일,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시설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윈앤파트너스 한장헌 대표변호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 운영에 깊이 관여하며 장애인 복지 현장을 잘 이해하고 있는 한 변호사의 적극적인 의지로 성사되었다.
특히 양측의 협력은 협약식 직후 진행된 현장 상담에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2월 25일부터 복지관 내에서 격월 단위의 정기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2026년 첫 정기 상담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법률 서비스에 대한 지역 장애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한장헌 대표변호사는 복지관 시설운영위원으로서 단순한 상담을 넘어 ▲장애인 맞춤형 법률 교육 및 강연 ▲시각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자문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 등 다각도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윈앤파트너스 한장헌 대표변호사는 "시설운영위원으로서 복지관과 인연을 맺으며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분들이 복지관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상담받으실 수 있도록 재능기부 형태로 직접 찾아뵙기로 했다"며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을 찾는 분들이 법 앞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은 "첫 상담 예약이 이미 마감될 정도로 전문 법률 상담에 대한 갈증이 컸던 만큼, 한장헌 변호사와의 협업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장애인 자립과 권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2월 상담 예약은 종료되었으며, 향후 진행될 법률 상담 및 관련 사업에 대한 문의는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자립지원팀(02-2244-310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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