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나눔·봉사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로부터 추석맞이 성금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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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능향상팀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9-28 20:40본문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로부터 추석맞이 성금 전달받아
서울지역본부, 임직원 뜻 모아 온누리상품권 95만 원 전달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은 지난 9월 23일(수),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장훈)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온누리상품권 950,00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지역본부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틈을 좁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자 성금을 모았다. 해당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온누리상품권 950,000원이 전달식을 통해 복지관으로 전달됐다.
전달된 성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및 장애인 이웃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복지관 진태진 관장은 “복지관과 이웃에 위치한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여 장애인 복지 향상과 사회공헌을 실천해 주었다”라고 말한 뒤 “물리적 거리가 아닌 마음의 거리까지 이웃처럼 가깝게 다가와 주어 더욱 감동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서울지역본부 장훈 본부장은 “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이 명절을 보내는 장애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장애인 취업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알렸다.
한편,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국가자격시험, 평생능력개발, 외국인고용지원 등 기업과 근로자의 인적자원개발을 종합 지원하는 기관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청렴한 기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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