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나눔·봉사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우리은행 전농동지점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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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능향상팀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10-28 10:46본문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우리은행 전농동지점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 전달받아
- 은행 직원 복지관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 및 온정 나눔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은 지난 10월 21일(수),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지점장 김태희)로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전농동지점은 2024년 하반기 첫 후원을 시작한 이래 5회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고, 지금까지 누적 후원금은 1,0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우리은행 전농동지점 김태희 지점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복지관을 직접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진행된 전달식에서 전농동지점은 지역 내 장애인 복지 향상과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전해진 후원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 및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희 지점장은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나아가 뜻깊은 마음을 모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한 뒤 “우리의 정성이 지역사회 장애인들을 위로하는 활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일상의 동반자로서 노력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 진태진 관장은 “직접 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과 함께 온정을 베풀어 준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한 뒤,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꿈을 이루고 장애인 당사자들의 자립 역량을 키우는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 145에 위치한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편리하고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정기적인 자원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공동체 발전과 상생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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